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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수입 늘리기(직장인, 자영업)

월 수입 늘리기 #4 - 브랜딩 (자영업, 채널, 회사, 직장인)

by 데구르르. 2025. 1. 3.

 

 

이전 포스팅을 통해, 본인의 가치를 키우는 법을 적었습니다.

책에서는 자영업/창업을 예시로 보이며 단계를 설명하고 있으나

꼭 사장님 / 회장님이 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면

본인의 가치 늘림 (1~3) + 브랜딩 (4) + 시스템화 (5)가 동시에 갈고 닦아게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ㄴ 저는 좀 그렇게 진행되고 있는 것 같아요 :ㅇ

 

이번 포스팅에서는 책에서 소개하는, 브랜딩하는 법을 정리하겠습니다 :)

ㄴ 요새 자영업 브랜딩

ㄴ 이쁜 숙소들은 사이트 따로 제작하고

ㄴ SNS, 유튜브 브랜딩 등 다양한 방법들이 있죠

 

 

 브랜딩

 

브랜딩을 하는 이유

  • 사람들이 나와 함께 일해야 하는 이유를 만드는 과정
  • 누군가가 나라는 브랜드, 이름 아래에서 일하고자 하는 원동력

  '내' 시간 세공으로 가장 높은 값을 받는 단계가 브랜딩입니다. 높은 값을 내게 만드는 건 브랜드의 힘이지만 고객에게 인정받기 위해 노력한 오랜 시간 덕에 빛을 발하는 것 시간과 노력을 충분히 투자한 제품이라면 브랜드로 한 걸음 올라서게 됩니다.   브랜딩까지의 과정

  • 시간과 정성을 쏟아 특별함을 만듦 (자신의 아이덴티티, 지식, 경험, 능력)
  • 특별함은, 자기 시간을 온전히 자기를 위해 쓰게 만드는 원동력이 됨
  • 누군가의 아래에서 ==> 개인 장사/채널/무언가를 시작
  • 더 높은 가치를 가지기 위해 브랜딩이 필요

 

픽사베이



 브랜딩의 방법

 
브랜딩의 방법

  • 블로그/인스타 등을 적극적을 활용
  • 새로운 채널 추가 (유튜브 등)
  • 개인 브랜딩의 핵심은 채널
  • 블로그/인스타/유튜브도 결국 대기업 아래에 속하는 것이 아니냐 할 수도 있습니다
  • 하지만, 이 채널들은 나의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일 뿐
  • 이 채널들이 알려지고 인지도가 높아지며 나의 가치가 높아지고, 브랜딩이 생겨나
  • 그로인해 얻게되는 수익까지 나를 견인해주는 길이라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 채널을 운영하고 나를 알리고, 오랜 시간을 투자해 진실성을 보이는 것은 나를 위한 투자의 과정인 것입니다

픽사베이

 

+ 무형자산을 이용하라 잘나가는 이들을 관찰함으로써 성공이란 녀석을 살펴보라 그들이 어떻게 자신을 브랜딩했는지 살펴보라

  • 부모님의 업을 따라가고, 의사 집안이 나오고 하는 것은 부모님이 일궈놓은 무형자산, 그들과 그들의 곁에 있는 성공한 이들을 보고 배우고, 덕을 볼 수 있기 때문도 있다.
  • 평범한 이들에게 이러한 배움을 청할 이들은 어디있을까
  • 조금 가볍고 편하게는 유튜브가 있을 것이고
  • 조금 깊고 난해할 수 있는 곳은 독서일 것이다.
  • 친화력이 좋고 주변에 좋은 사람이 많다면, 인맥을 타고타고 당장에 도움되는 이들을 만나갈 수 있다.
  • 꼭 사회적으로 성공한 이들로부터만 배워야 하는 것은 아니다
  • 주변에도, 모든이들로부터 배울 점은 어느하나라도 꼭 있다
  • 다만, 나에게 필요한, 목적성에 맞는 배움을 찾기 위해, 배움의 대상을 잘 찾아야 하는 것이다.

  *

가장 빠른 배움은 훔치는 것이다        

세상에 브랜딩에 대한 이야기는 많다

하지만 자기 브랜딩을 가진 사람은 많지 않다.

방법을 모르는게 아닌, 실행을 못해서 브랜딩이 되기까지 버티고 지속하지 못해서  

 

직접 일을 하는 사장이 아닌 진짜 사장님의 자격을 갖기 위한 브랜딩의 과정 넘쳐봐야, 비로소 깨닫게 되는 게 있다.        

책의 주인공 '인우'의 선택은 유튜브, 기존에 운영하던 블로그에 더해 세차하는 모습을 담는, 영상에 더 어울리는 분야라 생각되기에 유튜브를 추가 선택한 것이다  

 

프리픽

 

 채널 운영, 임하는 자세

   

채널을 시작하기에 앞서

  • 다들 유튜브를 한다 하면 이런저런 컨셉을 생각한다
  • 컨셉을 고려하고
  • 자극적인 영상/주제를 찾고
  •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이건 필요할 수 있겠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 자신이 오래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주제
  • 자신이 재미있어 하는 주제
  • 자신이 잘 아는 주제 이지 않을까 생각된다

이전에 한 책에서

  • 유튜브 등의 채널을 운영할 때, 너무 고객들에게 맞추지 말라 한다.
  • 다 맞춰주다 보면 자신의 색깔이 퇴색대고, 무엇보다 자기 자신이 지쳐버리기 때문인데
  • 그냥 내가 잘 할 수 있고 즐길 수 있는걸 올리다 보면
  • 그거를 궁금해 하는 누군가가 들어와 보게 되는 것이다

픽사베이

 

 

물론 시장성을 파악하고 블루 오션, 사람들이 많이 찾고 경쟁이 적을 만한 것을 찾는 것도 중요할 수 있지만 지속성전문성이 가장 중요시 된다고도 보여진다.  

 

 

다만 걱정도 될 것이다.

유튜브나 블로그에서 노하우와 지식을 전부 알려준다면 더이상 나를 찾는 사람이 없어질까봐, 다른이들이 추격할까봐

하지만, 사람들은 잊게 되고, 정보를 알더라도 직접 해내는 것은 또 다른 문제이다.

직접 해당 내용으로 블로그를 쓰고 유튜브를 하여 밴치마킹 하는 것도 어렵고

 

효과좋고 쉬운 세차법을 안 다 해도, 집에서 스스로 매번 하기는 어려운 것이다.

ㄴ 그러니 전문가를 찾고, 그냥 정보를 찾아보는 것에서 멈추는 것이다. 그게 편하니깐  

 

픽사베이

 

사람들은 자기가 모르는 비밀을 가지고 있는 곳이기에 방문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비밀을 만들기까지 노력한 시간과 정성을 사기 위해 방문하는 것이다.

ㄴ 그리고, 지식 나눔은 공짜다 b

깍여 나감이 아닌 오히려 더 단단해진다  

 

특이함이나 특별함만 가지고 있는 브랜딩은 금방 시들해진다.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지고, 특별함은 한계가 있으니깐

하지만 기술을 만들기까지의 시간과 정성을 인정받은 브랜딩은 다르다.  

 

 



 사랑하라

 

나를 좋아하는 구독자들 보다 더 많이 그들을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라  

책에서는 이 단계로 나아갈 때, 변화를 시작한 지 브랜딩을 시작한지 7년차가 된다고 한다.  

'인우' : 우스꽝스러운 차를 하나 만들어 (얼룩지고 페인팅 되고)

  • 세차 비포 에프터
  • 세차 방법에 대한 비교 등 새롭고 흥미로운 주제들 시작 시도

픽사베이

 

영상 편집 및 촬영 전문가에 외주를 주며 영상 퀄리티 상승 제목에 영어 추가 및 자막에 영어 추가 (한국에 국한된 것이 아닌 세계로의 확장)   채널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오프라인 매장에서의 서비스 확장 세차장이지만 정비소에서 할 법한 간단한 차량 점검 및 진단기를 사용

  • 정비에 대한 지식은 없지만
  • 문제를 파악하고 다리를 놔줄 수 있다
  • 좋은 정비소 선별 (손님이 많은 곳, 사장이 나와 운영하는 곳, 피드백이 좋은 곳)
  • 협력 제안 : 자신의 소개로 찾아오는 고객들은 일정 부분 할인을 해달라 (자신은 이익x)

 

구독자, 자신을 좋아하는 이들을 사랑함으로써

무얼 더 해줄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그러다 보니 더더욱 견고한 서비스와 시스템을 갖추어 가게 되는 것이다

   

 

 넘쳐봐야 깨닫게 된다

   

픽사베이

 

'인우'가 유튜브에서 성실함 특이함 + 전문성을 보여줌으로 붐이 일어나고

그로인해 세차장은 새벽에 와도 세차를 하지 못하고 갈 만큼, 사람이 미어 터지기 시작한다.

 

예약을 해도 2주일을 기다려야 하고, 그렇게 고객 특히 단골들의 불만이 쌓여간다.  

그만큼 예약이 어렵고 세차가 어려우니,

이를 자랑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며 SNS에 자랑거리 + 채널의 구독자 증가라는 선 순환도 이뤄지지만,  

 

차가 더러워 세차를 하려는 것인데 2주 뒤에 예약이다.

2주 뒤에 비가 오거나 눈이 올 수도 있는 상황인데 세차는 더러워진 차를 계속 타다가 2주 뒤에 가능한 것이다.  

즉, 작은 세차장과 부족한 하루라는 시간에, 넘쳐봐야 깨닫게 된 것이다.    

 

브랜딩 후, 넘쳐봄으로써 깨닫는 것은 자기 혼자서는 다 담을 수 없고

혼자 꾸려나가는 사업장으로는 다 담을 수 없다는 것  

즉, 진짜 사장이 되기 위한 준비를 할 때이다.

월급을 주는 사람은, 월급을 주는 사람만의 일이 있다.  

 

즉, 관리 = 대신할 사람을 뽑고, 교육하여 노하우를 그들을 통해 고객들에게 주어, 다시 감동을 줄 수 있는가 = 직원들과 업장의 상황, 손님들에 대한 응대 등 전반적인 일을 관리하고 통솔  

 

 

 업장에 갇힌 사장이 아닌, 업장을 품은 사장

 

자신의 손으로 전부를 할 수 없는 시기가 온다

그럴 때는 뒤로 빠지며 관리자의 길로 가는 것인데 다만, 주의할 점이 있다.  

 

대부분의 사장은 장사를 남의 손에 맡긴다

서빙은 알바에게, 요리는 주방장에게, 배달은 업체에게

역할을 다른 사람에게 맡기는 거야 당연하지만,

그 다른 사람의 손길 하나하나가 자기 업장의 모습이라는 걸 모른다

그렇다 보니, 다른 사람의 손길에 자기 손길을 묻히려 노력하지 않는다

즉,

  • 자신의 열정이 묻지 않은, 열정 없는 아르바이트생이 고객을 상대하게 된다.
  • 고객이 업장을 판단하는 건, 주인의 시간/노력이 묻어나지 않은 주방장의 요리, 아르바이트생의 서비스가 된다.
  • 괜히 대기업이 복지를 빠방히 구축해주는 것이 아니다
  • 직원들이 회사를 위해 일하게끔 마음을 얻고자 하는 것이고
  • 직원들이 편안해야 직원들을 통해 서비스/협업 하는 이들에게 편안한 마음이 전달되기 때문이다
  • 그렇기 때문에, 회사의 분위기 팀의 분위기와 문화가 중요한 것이다.

픽사베이

 

반면, 브랜딩으로 가야할 올바른 방향

  • 시간을 내서 직원 교육을 하고
  • 음식 맛과 모양의 추구하는 방향이 나오도록 주방장을 채근하고
  • 업장 전체에 사장의 의지와 노력, 투자가 묻어나는 곳
  • 직원들이 행복하고 편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 직원들이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 불만이 일어나지 않게 관.리. 를 해주는 것

 

 

 

마치며

 

요새 팀이 너무 바쁩니다.

사업부 전체가 너무 바쁘고 밀어붙이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요

직원들은 다들 야근이며 주말 출근을 하고 멀리까지 출장을 다니고

1년도 되지 않은 신입 애기들 조차 주말 출근을 해야하는 실정입니다.  

 

이건 아닌 거 같아요

따지고 보면 팀의 브랜딩이, 분위기와 문화가 망가져 가는 느낌입니다.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어떤식으로 팀장님께 말씀드리면 좋을까를 조금 고심하게 되는 요즘 입니다.  

점점 팀 분위기도 험학해지는 기분인데

이러면.. 안밖으로 좋을 게 없을 것 같아요

팀원 한명한명에게서 열정이 사그라들고 진실성이 퇴색될겁니다.    

 

책이름 : 돈은, 너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