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이나 유튜브 보며 내용들을 조금씩 모아봤습니다.
앞으로도 주식, 부동산의 상승 / 하강 압력에 대해 조금씩 다른 내용들이 보일 때마다 정리/추가 예정
한마디로,
부동산은 너무 비싸고, 경기는 안 좋고, 대기업 마저 휘청이고, 높은 부동산 가격이 출산률까지 깎아먹고 있는 현실
빚에 숨이 막히고, 부동산 가격을 보면 살 수 있나 암담한 요즘 입니다.
더이상 높은 가격을 받칠 여력이 한국에는 없다 생각되고
그렇게 받쳐서도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빚더미에서 내려올 때가 아닐까 합니다.
기업, 대기업
기업, 대기업
- 대기업마저 흔들리고 있다
- 권고 사직도 많고
- 굴지의 대기업도 휘청이면서 좋지 않다니, 수주 물량이 없어 공장이 놀아, 너무 편하다니 하는 얘기가 들린다.
- 30% 까지 정리해고 한다는 말도 돈다
- 25년도에 신규 입사는 없다

크게 말이 없는 현대 계열사 조차
내년 신규 TO는 없다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힘든 이유는
금리 및 환율 악재도 있지만
우리나라 산업 경쟁력이 많이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중국에 많이 추월당했고
AI라는 신 산업은 미국과 중국이 대부분을 차지, 기술력을 갖고 있는 실정입니다.

더군다나 국가에서 방어해야할 우리나라 산업은
중국에 대항해 방어하지 못하고, 정부는 그냥 없다시피한 상황
포스코의 제1공장(?)이 닫았고
화학관련 업계도 예전만 못하다 하며
반도체도 중국에 많이 따라잡힌 상황, TSMC에는 밀렸습니다
조선업은 앞으로의 수주 건에서 중국에게 한참 밀렸다 하고
자동차도 관세 및 중국의 저가 공세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 유럽은 무너졌죠
자영업
자영업자
- 부채비율이 상당히 높다. + 위험한 대출이 많다
- 자차(저신용, 다대출) 중 연체율이 10%를 넘었다.
- 올해 자영업 100만? 폐쇄
- 자영업 양극화 ~ 고소득/고신용 vs 저소득/저신용
- 주변에 보면 잘 나간다는 자영업자분들도 많다
- 문제는 자영업에도 양극화가 되어, 고소득과 고신용 분들은 대출을 늘리며 사업을 확장하지만
- 저소득/저신용에 속하는 분들은 폐업조차 쉽지 않은 상황에 빚만 늘어나고 있다. = 연체율 증가
- 부채 상승율이 줄어든다는 뉴스도 본 것 같은데, 더이상 부채를 낼 수 없으니 부채 상승률이 주는 것
- 자영업 부채 = 가계부채 + 1인기업 부채
ㄴ 이들을 더하면 상당한 양

더군다나 점점 트랜드가 회식을 안 하고 술은 즐기고
마시는 사람만 마시는 분위기가 되어가고
대기업이 어려우니 회식비를 졸라매는 감이 있고
그렇다 보니 연말 회식분위기, 잔치분위기, 파티 분위기가 살지 않았던 올해입니다.
계엄령 사태로 인해, 해당 건 막으러 다닌다고 바쁘신 분들도 많았어서 더더욱 추웠던 연말인 것 같습니다.
부동산 자금 유입
부동산으로의 자금 유입
- 부동산으로 자금이 유입된다는 것은 자금이 돌지 않는다
= 시장에 돈이 돌지 않는다 = 자영업 망하기 쉬운 상황 = 여파가 올라온다 (자영업 - 기업 - 국가 순으로)
코로나 시기에 시중에 왕창 풀린 자금이
다들 자산가를 올리는데 들어갔습니다
그렇게 주식이 껑충 뛰었고
부동산이 뛰었고
지금은 우리나라 주식은 흘러내리고 있지만
전세계 자금이 여전히 미국 주식 & 코인으로 빨려가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패닉 바잉이 아닐까..

이러니 더더욱 시중에 도는 돈은 계속 없고
부동산의 경우 엄청난 영끌, 빚투 이기에
시중 금리가 상승한 요즘,
빚을 갚아야 하기에 더더욱 시중에 도는 돈이 없습니다.
인컴은 같은데, 고정비가 증가한 현실이랄까요
부동산 대출 규제가 세계 트렌드
- DSR 도입이 계속 밀리고 있고, 되더라도 약하게 진행되는 것으로 안다.
ㄴ 앞으로 더 쌘게 나올 수 있다.
우리나라는 세계 트렌드를 따라 DSR 규제 등을 도입하지만
- 그를 회피하는 특별 대출 상당량 풂
ㄴ 대출의 3/4이 이러한 특별 대출이라 함 (신생아, 디딤돌 등)
ㄴ 그렇기에 어떻게 버틴 상황이지만, 빚으로 끓어올린 부실 성은 무너지기 마련

부동산으로의 자금 유입 및 부동산 자산가 상승, 그 상승으로 인한 안 좋은 싸이클
- 애를 낳지 않아
- 결혼 안해
- 집 안 사 (못 사)
- 40년 모기지 = 평생을 땡겨 집을 사라 => 하지만 40년은, 요새 정년까지 40년 일하기도 쉽지않다
ㄴ 정년 이후에도 돈 벌어 집값 갚아라
ㄴ 하지만 영끌 및 빚투족들은, 집값 올려 팔아 중도 상환하면 되지 않냐 할지도 .. (하락하면 큰일인데 ..)
- 평생을 빚 내서 사는게 맞는가
ㄴ 회사에 강제 헌신을 당할 것인가
- MZ 세대 성향 ~ 욜로, 개인주의, 회사에 헌신 x
- 가정이 생기고, 부동산을 구입하면 회사에 묶이는 현실 => 회사에 강제 헌신 => 반발력
여러모로, 집에 대한 현타가 오는 시기가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직까지는 부동산 불패 신화를 믿는 분들이 많아, 분위기가 그러하지만
병적인 믿음, 무조건적인 믿음은 한순간 무너지고 패닉이 오기도 쉬울 것 같습니다
무주택자에게 엄청난 기회가 온다는 유튜버들도 많습니다.
정말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에요
부동산에 대한 믿음이 너무 심해
현실을 잘 보고 있지 못하단 생각도 듭니다.

기준금리와 싸이클
기준금리를 내리지만, 시장금리는 오른다, 이유는?
- 초저금리로 돌아갈 확률이 높지 않다
- 시장은 대체로 부체가 쌓이며 자산가가 올라가고, 그 부체/버블이 무너지며 자산가가 폭락하는 싸이클을 탐
- 부채는 끝없이 올라갈 수 없다
기준금리를 낮춘 이유는?
- 디플레 우려
- 부동산을 위한 것이 아닌, 경제성장률 2% 하단으로 떨어짐에 따른 디플레 우려로 기준금리 (강제) 하락 필요
- 하지만 이로 인해 부동산으로의 빚투가 다시 늘어날 수 있고 (DSR 규제 및 경제 상황때문에 거리긴 쉽지 않을 것 같지만)
- 달러 환율이 더더욱 뛰는, 달러를 열심히 누르고 있지만 쉽지 않아지는 상황이 올 수도 있겠습니다.
- 달러가 뛰면 수입 물가 상승, 인플레 오기가 쉬워지고, 달러가 뛰면 부동산 자산가는 대체로 하락합니다.
싸이클
- 싸이클이 왔다 (정말 한도 이상의 빚을 지고 집을 사 올리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졌다)
- 이전 버블 붕괴 때도 30%정도의 집값이 하락했던 지표를 봤던데
- 엘리엇 파동에 따르면, 엄청난 하락이 온다고 한다 (이전과 비교하기 힘든)
- 30% 이상 떨어질 수 있겠다는, 그렇게되면 경제가 얼마나, 주변이 얼마나 힘들어질지 무섭다.
워낙 많은 정보가 있다 보니,
이렇게라도 정리하지 않으면
조금,, 정리가 안되는 느낌이었어요
한번 정리하고 나니 조금 더 또렷해지는 기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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